클라라, 런웨이서 남성복 완벽 소화…잘록한 허리+완벽한 몸매로 섹시미↑ [2015 S/S 서울패션위크]

입력 2014-10-1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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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반하트 디 알바자

클라라가 2015 S/S 서울패션위크 런웨이를 장식했다.

반하트 디 알바자는 17일 DDP 메인 1관에서 열린 서울패션위크 컬렉션을 개최한 가운데 알바자 2015 S/S 컬렉션 뮤즈로 선정된 패셔니스타 클라라가 런웨이에 올라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클라라는 수트 재킷을 원피스로 재해석, 허리 라인이 돋보이는 패션으로 남성복을 완벽히 소화했다. 특히 네이비 컬러의 시스루 소재 크롭탑으로 잘록한 허리라인을 드러내 우월한 몸매를 뽐냈다.

또 반하트 디 알바자 2015 S/S 컬렉션 뮤즈로 선정된 패셔니스타 클라라를 시작으로 인기 남성 모델 조민호, 유민규, 윤진욱 등이 런웨이에 올랐다.

이번 반하트 디 알바자 컬렉션의 모티브는 이탈리아 미래주의 화가 ‘자코모 발라’가 생각하는 미래주의를 패션으로 재해석하는 과정이다. 또 이탈리아 감성의 강렬한 색감을 ‘현실과 미래’가 공존하는 감성의 위트로 표현, 다채로운 색감으로 꾸며진 컬렉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브랜드는 기존에 시도하지 않았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스타일의 컬렉션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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