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신곡 ‘생각나’ 발표…노래·작사·비주얼디렉터까지 1인 3역 소화

입력 2014-10-17 1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인영컴퍼니 제공)

가수 서인영이 신곡 ‘생각나’를 발표했다. 서인영은 노래 뿐만 아니라 작사와 비주얼 디렉터로 참여하며 신곡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서인영은 17일 정오에 주요 음원서비스를 통해 신곡 ‘생각나’를 발표했다. 지난해 10월 ‘나를 사랑해줘’ 이후 1년만이다.

서인영은 ‘생각나’를 통해 이별 후에 여자가 느끼는 감정들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가수 자이언티가 피쳐링에 참여했다.

서인영은 이번 신곡을 발표하는 과정에서 노래뿐만 아니라 작사와 비주얼 디렉터까지 1인 3역을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자신의 패션 감각을 살려 빈티지 패션의 진수를 보여줄 생각이다.

서인영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신곡은 한 단계 더 발전한 가수 서인영이 솔직함 감정을 실어 부르는 노래”라며 “더욱 성숙해진 서인영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50,000
    • +0.15%
    • 이더리움
    • 2,985,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68%
    • 리플
    • 2,019
    • -0.1%
    • 솔라나
    • 125,300
    • -0.08%
    • 에이다
    • 382
    • +0.53%
    • 트론
    • 426
    • +1.67%
    • 스텔라루멘
    • 232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70
    • -6.78%
    • 체인링크
    • 13,050
    • -0.15%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