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슴 사진때문에 517건 교통사고 "사진일 뿐인데..."

입력 2014-10-17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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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터넷블로그)

여성의 가슴이 드러난 사진광고 때문에 모스크바 도심에서 하루에 무려 517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15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가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한 광고 에이전시가 30대의 대형 트럭 측면에 여성의 가슴이 클로즈업된 광고를 부착했다. 도심 곳곳을 누빈 이 트럭 때문에 교통사고가 잇따르자 현지경찰은 해당광고 철회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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