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노위, 윤갑한 현대기아차사장 등 19명 증인채택

입력 2014-10-16 15: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16일 국정감사 도중 전체회의를 열고 윤갑한 현대기아차그룹 사장과 윤문균 현대중공업 부사장 등 12명의 일반 증인과 7명의 참고인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다.

환노위 소속 여야 의원들은 기업인 증인 채택 문제를 두고 신경전을 벌였고 국감이 파행됐지만 양당 간사가 논의한 끝에 19명의 증인·참고인을 채택하는 선에서 합의됐다.

이날 채택된 증인에는 이들 2명 외에 김영섭 LGU+ 부사장과 임경택 대우건설 수석부사장, 하석주 롯데건설 부사장 등이 포함됐다.

윤갑한 사장은 사내 하청 근로자들의 근로자 지위 확인 건과 관련해 오는 24일 열리는 고용노동부 종합 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하게 되며 윤문균 현대중공업 부사장과 임경택 부사장, 하석주 부사장 등은 근로자 산업재해 건과 관련해 출석하게 된다.

김준호 SK하이닉스 사장은 근로자들의 백혈병 발병 문제와 관련해 참고인으로 출석하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1: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41,000
    • +3.45%
    • 이더리움
    • 3,503,000
    • +6.57%
    • 비트코인 캐시
    • 646,000
    • +1.65%
    • 리플
    • 2,021
    • +1.76%
    • 솔라나
    • 127,300
    • +3.66%
    • 에이다
    • 362
    • +1.69%
    • 트론
    • 476
    • -0.63%
    • 스텔라루멘
    • 230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0%
    • 체인링크
    • 13,680
    • +3.87%
    • 샌드박스
    • 116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