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측근, "자연스럽게 헤어져"…걸스데이 민아와 열애 4개월만에 결별

입력 2014-10-1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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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민아' '손흥민 민아 결별'

▲사진=민아 트위터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어 레버쿠젠에서 활약중인 국가대표 축구선수 손흥민이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와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한 스포츠 매체는 손흥민 측근의 말을 인용해 "손흥민과 민아가 지난 7월 이후 만나지 못했다"고 보도하며 "거리가 멀었고 손흥민이 한국에 들어와도 대표팀 경기로 시간으 낼 수가 없었다.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난 것은 사실이지만 자연스럽게 헤어지게 됐다"고 덧붙였다.

손흥민과 민아는 지난 7월 열애사실이 확인된 바 있다. 하지만 결별설이 분명하다면 4개월만에 이별하게 된 셈이다. 손흥민은 측근의 말처럼 열애를 인정한 이후 몇 차례 한국을 방문했고 최근에는 파라과이와 코스타리카를 상대로 국가대표 평가전를 소화한 바 있다.

한편 손흥민과 민아의 결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LTE급이네" "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어차피 만날 시간 없는 것은 알고 있는 사실 아니었나" "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만나는가 싶더니 결별이라니" "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여튼 각자 분야에서 열심히 하시길"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손흥민' '걸스데이 민아' '민아' '손흥민 민아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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