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흑인 인권 운동가 잭슨 목사 별세 애도…“대자연과 같은 존재”
트럼프, 별세 애도하며 개인적 인연 소개 바이든·오바마 등 미 정치권 애도 물결 흑인과 소외 계층의 권익 향상 위해 앞장 두 차례 대선 도전…흑인 정치 지평 넓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4세를 일기로 타계한 미국의 유명 흑인 인권 운동가 제시 잭슨 목사를 대자연과 같은 존재라며 애도를 표했다. 17일(현지시간) 가디언, AP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나는 대통령이 되기 훨씬 전부터 그를 잘 알았다”면서 “그는 개성이 넘치고 강인하며 세상 물정에 밝은 훌륭한 사람으로
2026-02-18 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