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팬 사러 왔다 장도 봐요”…이마트 와우샵, 초저가로 발길 잡았다 [5000원, 기준이 되다]
‘10,000원 에어프라이어’부터 1000원대 균일가 쇼핑 이마트 판매 브랜드 해피콜 후라이팬도 5000원에 화장품·전자제품·완구까지 초저가 생활용품 완비 5000원 해피콜 후라이팬은 이미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났다. 5일 찾은 서울 은평구 이마트 은평점 와우샵. 주방용품 코너에서 만난 신상미 씨(47·가명)는 익숙한 브랜드의 프라이팬을 5000원에 살 수 있다는 점을 매력으로 꼽았다. 매장에서는 프라이팬뿐 아니라 드라이기와 화장품, 침구까지 5000원 안팎에 고를 수 있었다. 고물가에 지갑을 조이는 소비자들에게 이 가격은 필
2026-11-06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