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조 빚투 증시, 반대매매 10% 폭등에 '패닉셀' 경고음 [세계는 지금 빚투]
반대매매 1월 1%→6월 5.1%→7월 9일 10.2% 코스피 신용잔고는 '오름세, 코스닥은 '내림세' 개인 투자자 '코스피 롱, 코스닥 숏' 투심 반영 국내 증시 빚투 규모가 38조원에 달하는 가운데, 미수금 대비 반대매매 비중이 10%까지 치솟으며 투매(패닉셀) 우려가 커지고 있다. 과거 증시 급락기마다 이 비중이 5%를 넘어서면 패닉셀로 이어졌던 만큼, 증시 하방 압력에 대한 경고음이 나오고 있다. 1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가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을 사고 제때 갚지 못한 초단기 빚인 '위탁매매 미수금'은
2026-07-13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