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조 벌어들인 K-의료, 효자 산업 등극 [K-의료관광 르네상스①]
정부가 2009년부터 의료계, 의료관광 산업계와 노력한 결과 2019년 유치 외국인 환자 수가 약 8배 이상 늘었으나, 코로나19로 성장이 멈췄다. 이후 K메디에 K콘텐츠·K뷰티를 접목시키며 2024년 외국인 환자 100만 명 시대를 열었다. 현장에선 후발주자를 따돌리고, K-의료관광의 양적·질적 성장을 주문한다. 외국인 환자 미용성형 부가세 환급 재시행, 전담 인력 양성, 타 산업과의 연계 강화 등 치밀한 전략이 필요하다. ‘K-의료관광 르네상스’ 기획을 통해 외국인 환자 200만, 300만 명 달성을 위한 과제를 짚어본다. 의
2026-02-02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