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브랜드 롬앤 운영사 아이패밀리에스씨는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보통주 63만8515주(3.7%) 소각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아이패밀리에스씨는 3년 연속 2024년 30억원, 2025년 30억원, 2026년 50억원 등 총 11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으며, 이번에 첫 소각 규모가 확정됐다. 회사는 주주환원을 위해 지난해 3분기에는 배당성향을 20% 수준으로 높이고 분기배당을 시작했다. 최고경영자이자 최대주주인 김태욱 회장도 4년 연속 자사 주식을 장내 매입했다. 김태욱 회장은 "회사의 성장 가능
2026-06-11 1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