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향한 새 역사…아르테미스 2호, 인류 우주탐사 기록 다시 쓴다
최초 여성ㆍ흑인ㆍ非미국인 달 탐사 우주인 지구서 가장 먼 40.2만 km 지점까지 비행 우주선 대기권 재진입 가장 빨라 미 항공우주국(NASA·나사)이 달 탐사를 위해 발사한 유인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가 인류 우주탐사의 새로운 기록들을 세우고 있다. 1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아르테미스 2호는 과거 냉전 시기 미국이 진행했던 달 탐사 작전인 ‘아폴로 프로젝트’에서 세우지 못했던 여러 새로운 최초·최대 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다. 달을 탐사하는 아르테미스 2호의 임무가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이 유인우주선에 탑승한 우주비행사 4명
2026-04-02 15:22
지정학 리스크에도 투자 열기 지속 1분기 거래액 1.2조 달러⋯전년비 26%↑ 100억 달러 이상 M&A 22건 상위 6개 거래 중 4건이 AI 관련 이란 전쟁이 한창인 상황에서도 인공지능(AI) 업계의 경쟁이 격화하며 글로벌 (M&A) 열기를 지탱했다.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올 1분기 글로벌 M&A 거래 규모는 약 1조2000억달러에 달했다. 거래 건수는 전년 동기보다 17% 줄었지만, 거래액은 오히려 2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100억달러(약 15조원)를 넘는 ‘빅딜’이 1분기에만 22건 성사돼 분기 기준
2026-04-02 09:03
오픈AIㆍ 앤스로픽보다 증시 등판 앞설 가능성 일론 머스크의 로켓ㆍ위성ㆍ인공지능(AI) 기업 스페이스X가 기업공개(IPO) 신청서를 비공개로 제출했다. 상장 절차를 본격화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이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IPO 등록신고서 초안을 비공개로 제출했다. 비공개 신청을 하면 기업은 규제 당국의 피드백을 받고 공개 전에 내용을 수정할 수 있다. 공모 주식 수와 공모가 범위 등 구체적인 조건은 이후 공개될 예정이다. 블룸버그는 “이렇게 되면 6월 상장이 가능해진다”면
2026-04-02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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