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가 자사 대표 음악 공간인 언더스테이지와 바이닐앤플라스틱의 공식 머천다이즈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머천다이즈는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의류와 액세서리들로 구성됐다. 현대카드가 직접 디자인한 후드 티셔츠를 비롯해 캡모자, 비니, 에코백, 양말, 카드지갑, 열쇠고리 등 총 25종이다. 머천다이즈에는 각 음악 공간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그래픽이 적용됐다. 언더스테이지와 바이닐앤플라스틱의 로고와 함께 각 공간의 분위기를 다채로운 그래픽과 컬러로 표현했다. ‘언더스테이지 머천다이즈’는 공연장의 에너지를 음악의 파동
2026-01-30 0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