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전국은 꽃대궐…주말 나들이, 여기가 명당[주말&]
4월 첫 주말, 벚꽃 따라 떠나는 전국 봄 여행 호텔·여행업계, ‘체험형 콘텐츠’로 고객 공략 봄 기운이 일렁이는 4월 초, 전국 곳곳에서 벚꽃을 테마로 한 축제가 잇따라 열린다. 호텔 등 숙박 업체들도 봄철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로 관객들을 유인하고 있다. 이번 주말, 따뜻한 봄의 분위기로 무장한 벚꽃 명소와 호텔들을 골라 떠나면 어떨까. 서울·경기, 도심 속에서 즐기는 벚꽃 나들이 4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2026 영등포 여의도 봄꽃 축제’는 넓게 트인 한강을 배경으로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넘치는 우리나라 대표 봄 축제다
2026-04-03 07:00
약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세계 유수의 음악 차트에서 정상에 오른 가운데 이들이 진행한 초대형 송캠프에 이목이 쏠린다. 2일 하이브와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방시혁 하이브 의장은 방탄소년단의 컴백 앨범 제작을 앞둔 지난해 미국에서 초대형 송캠프를 열었다. 송캠프는 수많은 프로듀서를 한 곳에 초청하고 스튜디오를 장기간 임차해 음악작업에 몰두하며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방식을 말한다. 하이브 측은 “역량 있는 유명 프로듀서들의 참여와 대규모 자본 투입이 필수적
2026-04-02 17:20
주말인 3일 밤부터 4일 낮 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린다. 전국 유명 벚꽃 명소마다 봄꽃이 만개하며 절정에 달했지만 봄비가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3일 저녁 제주도와 전라권에서 비가 시작해 4일에는 전국으로 비구름이 확대한다. 이 비는 4일 낮 대부분 그친다. 비는 3일 밤부터 4일 아침 사이 집중한다. 이 시간대 제주 산지에는 시간당 30㎜ 이상, 전남권과 경남권에는 시간당 10~20㎜의 강한 비가 쏟아진다. 누적 강수량은 제주 산지가 최고 150㎜ 이상으로 가장 많다. 제주도에는 비와 함께 돌풍
2026-04-02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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