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알, 2년 반 만의 귀환…에이지알 ‘부스터 프로 X2’로 홈뷰티 초격차
에이피알의 뷰티 테크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이 브랜드의 전성기를 이끈 핵심 모델 ‘부스터 프로’ 이후 약 2년 6개월 만에 차세대 후속작 ‘부스터 프로 X2’를 전격 출시했다. 2023년 출시 후 누적 판매 100만 대(추산)를 돌파하며 글로벌 히트 상품으로 자리매김한 전작의 명성을 이어, 한층 진화한 기술력으로 ‘홈 뷰티 초격차’를 실현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신제품은 단순한 업그레이드를 넘어 ‘신기술 집약’에 초점을 맞췄다. 가장 큰 변화는 2년 반의 연구 끝에 도입된 ‘듀얼 케어’ 시스템이다. 기기 표면의 4개
2026-03-24 07:18
신세계인터내셔날 역대 최대 매출 LFㆍ한섬, 라인업 확대 성장세 뚜렷 패션 대기업 핵심 성장 동력 안착 국내 주요 패션 대기업들이 소비 침체 속에서도 뷰티 사업을 새로운 핵심 성장 동력으로 안착시키며 역대급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K뷰티 붐으로 국내외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어, 올해도 패션 대기업의 ‘화장품 힘주기’는 계속 될 전망이다. 23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지난해 뷰티 사업 매출은 4552억원으로 전년 대비 9.7% 늘며, 자주를 외한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처음 40%를 넘겼다. 소비 침체에도 뷰티
2026-03-24 05:30
국가별 취향·언어·채널 달라 까다로운 시장 에스트라·메디큐브, 유럽 세포라 순차 입점 어뮤즈는 파리 대표 백화점서 단독 팝업 글로벌 확장에 박차를 가하는 K뷰티가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 이어 화장품 산업의 중심지 유럽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세포라, 갤러리 라파예트 등 유럽을 대표하는 뷰티 유통 채널에 잇달아 입점했다. 현지법인과 생산 기지도 마련하며 시장 개척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2025년 화장품 수출 통계에 따르면 유럽 지역 수출액 증가율은 △영국 54.7% △네덜란드 42.7% △프랑스
2026-03-24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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