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알, 2년 반 만의 귀환…에이지알 ‘부스터 프로 X2’로 홈뷰티 초격차
에이피알의 뷰티 테크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이 브랜드의 전성기를 이끈 핵심 모델 ‘부스터 프로’ 이후 약 2년 6개월 만에 차세대 후속작 ‘부스터 프로 X2’를 전격 출시했다. 2023년 출시 후 누적 판매 100만 대(추산)를 돌파하며 글로벌 히트 상품으로 자리매김한 전작의 명성을 이어, 한층 진화한 기술력으로 ‘홈 뷰티 초격차’를 실현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신제품은 단순한 업그레이드를 넘어 ‘신기술 집약’에 초점을 맞췄다. 가장 큰 변화는 2년 반의 연구 끝에 도입된 ‘듀얼 케어’ 시스템이다. 기기 표면의 4개
2026-03-24 07:18
영원무역그룹이 방글라데시와 베트남 등 동남아 지역의 풍부한 일조량을 활용해 지난해 약 65억 원(430만 달러)의 전기료 절감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부터 해외 생산 기지에 태양광 설비를 본격 도입한 결과다. 특히 방글라데시 공장은 지난해 전력 사용량의 61%를 태양광으로 충당했으며, 낮 시간대 발생한 잉여 전력(전체 생산량의 21%)을 국가 전력망에 역판매하는 성과를 올렸다. 영원무역은 현재 방글라데시 47MWp, 베트남 5.6MWp 수준인 발전 용량을 2030년까지 100MWp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인
2026-03-24 07:09
신세계인터내셔날 역대 최대 매출 LFㆍ한섬, 라인업 확대 성장세 뚜렷 패션 대기업 핵심 성장 동력 안착 국내 주요 패션 대기업들이 소비 침체 속에서도 뷰티 사업을 새로운 핵심 성장 동력으로 안착시키며 역대급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K뷰티 붐으로 국내외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어, 올해도 패션 대기업의 ‘화장품 힘주기’는 계속 될 전망이다. 23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지난해 뷰티 사업 매출은 4552억원으로 전년 대비 9.7% 늘며, 자주를 외한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처음 40%를 넘겼다. 소비 침체에도 뷰티
2026-03-24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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