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괴리율 확대 종목에 대한 매매거래정지

입력 2020-04-07 18: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한국거래소)
(출처=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가 괴리율이 확대된 일부 종목의 매매거래를 하루 간 정지한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최근 WTI원유 선물 관련 ETN의 지표가치와 시장가격 간 괴리율이 확대되면서 공익 실현과 투자자 보호를 위해 일부 종목에 대한 매매거래정지 제도를 8일부터 시행한다.

매매거래 정지 기준은 정규시장 매매거래시간 종료시에 실시간 지표가치를 기준으로 산출한 상장지수증권의 괴리율이 5매매 거래일간 연속하여 30%를 초과하는 경우다. 매매거래 정지 기준 해당 시 익일 매매거래가 하루 간 정지된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투자자가 상장지수증권을 지표가치보다 비싸게 매수하면 시장가격이 지표가치에 수렴하여 정상화되는 과정에서 오히려 투자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투자에 각별히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싸이, '흠뻑쇼' 광주 공연 불발?⋯광주월드컵경기장 "잔디 훼손 우려"
  •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11.6%…지선 기준 역대 최고
  • LG전자, 흉기난동 사건에 공식 입장⋯“가해자 해고·괴롭힘 주장 사실 아냐”
  • 삼성전자 보통주·우선주 시총 2000조 돌파…‘국민주’ 몸값 새 역사
  • 젠슨 황 다음주 방한…7개월 만에 ‘2차 깐부회동’ 주목
  • 연봉 14억 아빠 백수로…일본 챗GPT 상담 후폭풍, 한국은?
  • 단독 대이란 금융제재 명분 흔들렸다…한은, 멜라트 예치 거부 소송서 패소
  • 회색 넥타이 맨 李대통령, 첫 날 사전투표…"반만 찍혀도 괜찮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67,000
    • +0.45%
    • 이더리움
    • 2,997,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451,500
    • -0.29%
    • 리플
    • 1,962
    • -0.3%
    • 솔라나
    • 122,400
    • +0.25%
    • 에이다
    • 345
    • -1.15%
    • 트론
    • 510
    • -2.49%
    • 스텔라루멘
    • 325
    • +5.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70
    • +0.74%
    • 체인링크
    • 13,350
    • -0.22%
    • 샌드박스
    • 102
    • +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