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강원 삼척서 의료봉사 펼쳐

입력 2019-07-21 16: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00여명에게 무료 검진 서비스 제공…올 연말 청소년 문화축제 등 사회공헌 예정

▲봉사단원이 지역주민에게 의료 검진을 실시하는 모습(사진=포스코건설)
▲봉사단원이 지역주민에게 의료 검진을 실시하는 모습(사진=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이 강원 삼척지역 어르신과 다문화가정을 위한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 이번 봉사활동에는 삼척지역 발전소 건설 및 운영에 관련된 포스파워와 포스코건설, 두산인프라코어 임직원을 비롯해 라파엘클리닉, 고려대안암병원, 고려대 의과·약학대학, 국립중앙의료원 의료진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 기간 의료진들은 삼척마이스터고 강당에서 지역주민 500여 명에게 내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안과, 이비인후과, 피부과, 한방과 등 의료검진 활동을 펼쳤다. 또한 치료가 필요한 주민은 삼척 인근 병원으로 직접 연결해줬다.

포스코건설은 지난 2011년부터 국내 의료기관 등과 함께 국내뿐만 아니라 베트남·필리핀·인도네시아 등 세계 각지에서 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봉사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올 연말에는 삼척시 교육청과 함께 청소년을 위한 문화축제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83% "최우선 과제는 생산적 금융"⋯ 中企·지역산업에 돈길 낸다 [은행장 하반기 경영전략]
  • 정용진 회장, 오늘 직접 ‘대국민 사과’...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진화될까
  • 마케팅 실수 한번에 ‘치명타’...소비자 감수성, 기업 뿌리부터 흔든다[기업 감수성 전쟁]
  • [주간수급리포트] 14.4조 던진 외국인…최고가 랠리서 삼전·하이닉스 먼저 팔았다
  • 치솟는 세종 전셋값…입주 물량 ‘가뭄’에 실수요자 부담 커진다
  • 정부, 非아파트 확대 계획⋯전문가들 "민간 규제 풀어야 진짜 해법"
  • 스페이스X 6월 상장 임박 소식에⋯국내외 우주 관련주 "뜨겁네"
  • “노량진도 30억 시대?”⋯‘재평가 vs 과열’ 엇갈린 시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6 09: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17,000
    • -0.48%
    • 이더리움
    • 3,140,000
    • -0.22%
    • 비트코인 캐시
    • 523,000
    • +0.29%
    • 리플
    • 2,007
    • -0.79%
    • 솔라나
    • 126,400
    • -1.02%
    • 에이다
    • 362
    • -0.28%
    • 트론
    • 553
    • +0.91%
    • 스텔라루멘
    • 22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30
    • -1.19%
    • 체인링크
    • 14,120
    • -0.07%
    • 샌드박스
    • 1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