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국 음란 행위, 3년 전 ‘그 선수’와 장소·시간 다른 정황

입력 2019-07-18 23: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
(출처=KBS )

정병국이 음란 행위로 경찰에 체포됐다.

정병국은 지난 4일 새벽 인천 남동구 로데오거리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정병국은 이날 뿐 아니라, 상습적으로 인근 지역에서 음란 행위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정병국의 몹쓸 짓에, 3년 전 비슷한 혐의로 대중들의 비난을 받았던 야구선수 김상현까지 덩달아 다시금 관심을 받고 있다. 김상현은 대낮에 자신의 차 안에서 여대생을 보고 자위행위를 하다 적발돼 팀 내 징계를 받았다.

정병국은 김상현과 달리, 새벽 여섯시 경 시야가 확 트인 도로변에서 음란 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미생’들의 롤모델로도 알려진 정병국은 생존조차 힘든 3라운드 이하의 선수들에게 큰 희망이 되어 왔지만 선수 생활을 불명예와 함께 갑작스럽게 은퇴하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신현송의 첫 금통위, 8연속 기준금리 동결⋯고물가 속 중동 변수 반영한 듯 [5월 금통위]
  • 올해 여름 해외여행 항공권이 가장 저렴한 날은 '6월 마지막 주' [데이터클립]
  • 6호 태풍 장미 북상 중…올해 여름 더위·장마는 어떨까
  • 갸루, 왜 다시 예뻐 보이죠? [솔드아웃]
  • '삼전·닉스 2배 ETF' 전격 출시 속 '예적금 줄고 마통 늘어'…코스피 1만 돌파 기폭제 되나
  • 카카오 노사 끝내 조정 결렬…창사 20년 만 첫 파업 위기
  • 단독 예보, 파산 저축은행 임원 퇴직연금 강제회수 성공
  • ‘카톡 개편’ 주도 홍민택 CPO, 카카오 떠난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69,000
    • -0.91%
    • 이더리움
    • 2,986,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451,200
    • -9.29%
    • 리플
    • 1,950
    • +0.36%
    • 솔라나
    • 121,800
    • +0.08%
    • 에이다
    • 348
    • -0.57%
    • 트론
    • 522
    • -4.4%
    • 스텔라루멘
    • 311
    • +28.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10
    • -0.29%
    • 체인링크
    • 13,370
    • -1.47%
    • 샌드박스
    • 101
    • -1.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