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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펀딩, 장외 기업 SNK(에스앤케이) 분석 자료 내놔

입력 2019-04-19 10:50

IP(지식재산)란 발명, 상표, 디자인 등이 산업재산권과 문학ㆍ음악ㆍ미술 작품 등에 관한 저작권의 총칭이다. 지식재산권은 기업의 원활한 발전을 위한 필수적 요소로써 자리잡고 있다. 지식재산을 활용하면 기업의 실적 향상에 이어 기업의 독자적인 아이덴티티를 마련할 수 있기에 기업의 발전과 경쟁력에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평가되고 있다.

코리아펀딩은 19일 IP를 이용해 꾸준히 성장하며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기업 중 하나인 SNK(에스앤케이)에 대한 분석을 내놨다.

코리아펀딩에 따르면 SNK는 데이터 연결실체 기준으로 모바일, 콘솔, PC게임의 개발과 판매 및 IP 라이센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일본 오사카에 본점을 두고 글로벌 각 지역에 'SNK INTERACTIVE Co.,Ltd.', 'SNK ASIA Co.,Ltd', 'SNK PLAYMORE USA CORPORATION' 등 해외 자회사를 두어 적극적인 IP 라이센스 사업을 펼치고 있다.

'(주)SNK엔터테인먼트'를 통해서는 SNK 공식 온라인샵과 Amazon 마켓 플레이스를 이용, 소비자에게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SNK는 이번 주 수요예측을 마무리하고 4월말 개인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SNK의 사업은 크게 IP 라이센스 사업과 게임개발 및 판매사업으로 나눌 수 이다.

IP 라이센스 사업은 주로 모바일게임에 집중되고 있으며 게임 개발 및 판매 사업은 PCㆍ콘솔 게임으로 집중되어 있다.

IP 라이센스 사업에는 게임의 IP를 타 게임사에 제공하거나 캐릭터를 타사 게임에서 활용할 수 있는 권리를 제공하는 것으로 게임 및 캐릭터 IP의 사용 허가 계약과 IP를 기반으로한 애니메이션 제작, 캐릭터 상품(의류, 모자, 액세서리 등) 제작 등의 콘텐츠머천다이즈(Merchandise) 사업이 있다. 게임 개발 및 판매사업에는 PC/콘솔 게임 개발 및 판매, 모바일 게임의 개발 및 판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8기 반기(2018년8월~2019년1월) 기준 SNK의 매출은 IP 라이선스 사업이 전체 매출액의 62.4%로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콘솔 및 PC게임이 11.5%, 모바일 게임이 6.2%를 구성하고 있다.

SNK의 자체 개발 모바일 게임 '메탈 슬러그 어택'은 2016년 출시, 글로벌 1000만 다운로드 돌파 기록으로 검증받았다. 향후 SNK는 보유한 IP와 개발력을 활용해 신작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최근 인기몰이를 함과 동시 에레트로 게임기의 선두주자로 손꼽히는 네오지오 미니를 출시해 판매 중에 있다.

다만, 기존에 있는 SNK와 경쟁관계에 있으면서 IP를 활용하는 업체인 캡콤 및 반다이남코홀딩스 등이 IP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할 경우, SNK의 입지가 축소될 가능성이 있으며 최근 국내의 게임업체 대한 좋지 않은 여론이 리스크로꼽을 수 있다고 코리아펀딩은 분석했다.

한편, 1800억원의 누적대출액을 돌파한 코리아펀딩은 장외주식을 전문분야로 이용하는 P2P금융사다. 다양한 펀딩 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다른 P2P금융사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특허를 이용해 장외주식과 관련된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쌓아 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공모주와 장외주식에 대한 참신한 보고서를 꾸준히 업데이트 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펀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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