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웹스, 국내 최초 WPC개발… 생태하천복원 사업 잇따라 수주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17-03-14 11: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웹스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WPC를 통해 생태하천복원 사업을 비롯해 공원 조성 사업등에 공급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4일 오전 11시30분 현재 웹스는 전일대비 1390원(21.12%) 오른 7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웹스 관계자는 “생태하천에 구조 시설물 등에 들어가는 건축외장재 사업을 하고 있다”며 “둘레길 같은데 나무목조와 비슷한 데크 펜스 등을 만들어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WPC는 천연 목분과 친환경 플라스틱을 사용해 우수한 내구성을 가지고 있으며 조경 시설물 등에 적용되는 건축자재다.

기능성 및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으로 건축외장 자재 중 나무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 늘어나고 있다. 과거 천연목과 방부목이 주류를 이루었지만 웹스는 지난 2000년 초반 국내 최초로 WPC를 개발함에 따라 시장 점유를 늘리고 있다.

최근에는 둘레길, 공원, 생태하천 복원 등의 사업에도 친환경 수요가 늘어나면서 잇따라 공급에 나서고 있다.

한편 이화공영, 특수건설, 자연과환경, 시노펙스 등과 함께 생태하천 관련주로 꼽히는 웹스의 주력 사업은 자동차 소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영화 ‘호프’ 나홍진 감독 “걸어온 길 또 가고 싶지 않아 우주로 향했다”[문화人터뷰]
  • 네이마르→호날두 오열⋯한국 축구도 마주한 월드컵의 '벽' [이슈크래커]
  • 올여름 신작…갈색여치의 습격 [해시태그]
  • "다시 태어나면 결혼 안 해"…여성 비율, 남성의 2배 [데이터클립]
  • 하반기도 AI 메모리가 성장판…HBM4·2나노가 삼성 실적 좌우
  • 삼전 사상 최대 실적에도 외인 2.9조 탈출…코스피, 7600선으로 후퇴
  • 엔비디아ㆍ애플 삼킨 삼성전자…세트 부진 뚫고 AI 생태계 최고 포식자 등극
  • 홈플러스 집단체불 우려 확산⋯노동부 전수조사 중
  • 오늘의 상승종목

  • 07.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435,000
    • -0.15%
    • 이더리움
    • 2,675,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362,900
    • -1.65%
    • 리플
    • 1,678
    • -2.33%
    • 솔라나
    • 121,700
    • -1.06%
    • 에이다
    • 265
    • -3.99%
    • 트론
    • 496
    • +0.4%
    • 스텔라루멘
    • 286
    • -4.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10
    • -5.13%
    • 체인링크
    • 11,840
    • -1.33%
    • 샌드박스
    • 74.13
    • -2.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