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퍼스텍, 대기업 제친 무인기 기술…비행 시연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15-04-1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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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이 처음 실시한 무인기 입찰사업에서 대기업을 제치고 공급자로 선정된 바 있는 퍼스텍 자회사의 비행 시연 소식에 상승세다.

14일 오전 10시 현재 퍼스텍은 전일대비 110원(2.40%) 상승한 4685원에 거래 중이다. 퍼스텍 자회사 유콘시스템은 지난 2013년 방위사업청이 처음으로 실시한 무인기 입찰사업에서 대기업을 제치고 공급자로 선정된 바 있다.

퍼스텍 자회사 유콘시스템은 전일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 항공센터에서 ‘틸트로터 무인기(TR-60)’를 비롯해 유콘시스템의 무인비행기의 시연을 펼쳤다.

유콘시스템은 ‘리모아이-002B(리모아이)’를 선보였다. 길이 1.44m, 폭 1.8m, 이륙중량 3.4㎏의 주·야간 감시 및 정찰용 무인기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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