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예술·봉사 분야 다양한 배경·연령대 세계적 업적 이룬 수상자들 호암재단이 1일 ‘2026 삼성호암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올해 수상자는 과학, 공학, 의학, 예술, 사회봉사 분야에서 혁신적인 업적을 쌓으며, 인류 문명의 발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인물들로 선정됐다. 영예의 올해 수상자는 △과학상 물리·수학부문 오성진 미국 UC버클리 교수 △과학상 화학·생명과학부문 윤태식 미국 위스콘신대 매디슨 교수 △공학상 김범만 포스텍 명예교수 △의학상 에바 호프만 덴마크 코펜하겐대 교수 △예술상 조수미 소프라노 △사회봉사상 오동찬 국
2026-04-01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