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경기중 몸싸움 왜?…"223억원 몸값 선수에겐 당연한 일"

입력 2014-07-20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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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몸싸움

(RP온라인캡처)

축구선수 손흥민(레버쿠젠)이 상대 선수의 거친 태클에 경기도중 몸싸움을 벌였다.

손흥민은 20일 오스트리아 노이마르크트 암 발레르제의 노이마르크트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마르세유(프랑스)와의 친선경기에서 후반 24분 교체 출전했다.

후반 42분 오른쪽 측면에서 손흥민이 스로인 패스를 받는 순간 마르세유 수비수 베누아 셰이루(33,프랑스)는 거친 태클을 걸었다.

태클을 받고 쓰러진 손흥민은 강하게 반응했고 멱살잡이를 하는 등 험악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양팀 선수 및 구단 관계자들과 레버쿠젠 로거 슈미트 감독까지 끼어들면서 험악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심판은 이날 손흥민을 포함한 관련 선수들에게 옐로 카드를 줘 소동을 잠재웠다.

손흥민 몸싸움 소식을 접한 소식은 "손흥민 몸싸움, 다칠뻔 했잖아. 상대방 선수 뭐냐", "손흥민 몸싸움 할만하네. 페어플레이 합시다", "손흥민몸싸움 이해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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