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바튼, 페페 박치기 퇴장에 "세계 최고 미친짓"...누군지 보니 '정신차렸나'

입력 2014-06-17 1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이바튼, 페페 박치기 퇴장

(사진=AP뉴시스)

페페 머리박치기에 원조 악동 조이바튼도 경악을 금치 못했다.

페페는 17일(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에 위치한 아레나 폰테 노바에서 열리는 월드컵 G조 조별리그 1차전 독일과의 경기에서 독일 뮐러에게 머리를 드리받아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 당했다.

경기 직후 바튼(QPR)은 자신의 트위터에 “과거 어리석은 행동으로 유명했던 나의 전문가적인 견해로 볼 때, 페페의 행동은 세계 최고 수준의 미친 행동이었다”는 글을 게재했다.

조이 바튼은 축구계의 최고 악동으로 유명하다. 팀 동료, 팬, 행인 가릴 것없이 주먹을 휘둘렀다. 결국 혐의가 인정되어 2개월 동안 실형을 살기도한 전과자 축구선수다. 나치 세리머리로 구설에 올랐고 뉴캐슬 시절에는 트위터를 통해 구단주를 비난하다 방출되기도 했다.

페페 박치기 퇴장을 지켜본 네티즌들은 "페페 박치기 퇴장...이름값 했다" "페페 박치기 퇴장에 조이바튼 비난? 원조악동이 그런말했으면 두손두발 다 들었네" "페페 박치기 퇴장...헉 축구 그만 둬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8,600,000
    • +2.58%
    • 이더리움
    • 4,720,000
    • +2.85%
    • 비트코인 캐시
    • 904,000
    • -1.09%
    • 리플
    • 3,149
    • +3.45%
    • 솔라나
    • 211,300
    • +1.64%
    • 에이다
    • 602
    • +4.33%
    • 트론
    • 449
    • +1.81%
    • 스텔라루멘
    • 344
    • +5.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030
    • +2.69%
    • 체인링크
    • 20,210
    • +4.34%
    • 샌드박스
    • 180
    • +5.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