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경찰서 “서세원, 폭행 혐의 불구속 입건…병원 입원 중”

입력 2014-05-11 12: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건국대통령 이승만' 서세원 감독(사진 = 뉴시스)

개그맨 출신 목사 서세원이 아내 서정희를 폭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1일 부부싸움 도중 아내를 밀친 혐의(폭행)로 서세원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강남경찰서 측 관계자는 “서세원이 현재 병원에 입원한 상태라 충분한 조사를 하지 못했다. 추후 조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세원은 10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한 오피스텔 지하 2층에서 아내 서정희와 부부 싸움을 하다 서정희를 밀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정희는 즉시 경찰에 신고, 강력한 처벌을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세원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2 지구대원에 의해 체포됐으나 지병인 당뇨를 이유로 들어 병원에 입원한 상태다. 서정희 역시 정신적인 충격을 호소하며 병원에 입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올해 대형 로봇주 평균 155% 급등…'젠슨 황 효과'에 하반기 기대감 커진다
  • 뉴욕증시, 또 최고치⋯AI 낙관론이 중동 불안 눌러 [종합]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역대 최다 8파전' 서울교육감 선거 오늘 투표…현직 프리미엄 vs 보수 분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트럼프 “美·이란 협상 중단 소식은 가짜뉴스…오늘도 대화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41,000
    • -2.97%
    • 이더리움
    • 2,772,000
    • -4.38%
    • 비트코인 캐시
    • 390,300
    • -7.14%
    • 리플
    • 1,823
    • -1.67%
    • 솔라나
    • 110,500
    • -4.99%
    • 에이다
    • 319
    • -2.74%
    • 트론
    • 493
    • -1.4%
    • 스텔라루멘
    • 3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70
    • +0.86%
    • 체인링크
    • 12,560
    • -3.09%
    • 샌드박스
    • 92.93
    • -4.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