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은 가득히' 윤계상-한지혜, 애틋한 하룻밤+설레는 키스 "네 옆으로 도망가겠다"

입력 2014-03-12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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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윤계상과 한지혜가 하룻밤을 함께 보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에서 세로(윤계상)가 영원(한지혜)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원은 집안의 압력으로 영국으로 떠나기로 했지만 떠나지 않고 강원도에서 있었다.

이 사실을 안 세로는 영원을 찾아 나섰다. 자신은 찾아온 세로에게 은수는 "공항에서 봤다"며 "우진 씨가 보내준 사람은 아닐까"라고 자신의 속내를 고백했다.

두 사람은 하루동안 연인으로 지내기로 하고 내일부터 남남이 되자며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세로는 영원에게 호루라기를 선물로 줬다. 그는 "만약에 나에 대해 다 알게 되면. 그래도 내가 괜찮다면 호루라기를 불어달라 내가 영원씨 옆으로 도망가겠다"고 했다.

이에 영원은 세로에 키스를 했다.

'태양은 가득히' 윤계상 한지혜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태양은 가득히' 윤계상 한지혜, 애틋하다" "'태양은 가득히' 윤계상 한지혜, 윤계상씨 연기가 너무 좋아요" "'태양은 가득히' 윤계상 한지혜, 다음주 기다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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