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강예원, 이광수 붙잡고 ‘기린썰매’ 만들어... 쇼트트랙 대결 ‘폭소’

입력 2014-02-09 1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화면 캡처)

배우 강예원이 릴레이 쇼트트랙 대결 상대편인 이광수를 ‘기린썰매’로 만들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는 배우 손호준, 박서준, 강예원, 서인국, B1A4 바로 등이 게스트로 참석했다.

‘2014 런닝 동계올림픽’으로 꾸며진 이 날 방송에서 이광수는 스피드 강화 훈련을 위한 릴레이 쇼트트랙 경기에 강예원과 첫 번째 주자로 나섰다.

두 사람 모두 스케이트는 처음 타보는 상황이었다. 강예원은 스케이트를 탄 채 일어나지 못했고, 결국 이광수의 옷을 붙잡은 채 달렸다. 이광수는 의외로 빙상 위에서 잘 달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강예원이 매달린 채 달려가는 모습이 마치 루돌프를 연상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런닝맨’은 소치 동계 올림픽 특집으로 진행됐으며, ‘빙상 이름표 떼기’ 대표팀으로 선발되기 위한 출연진의 대결을 그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강 한파' 수도·보일러 동파됐다면? [이슈크래커]
  • 기획처 장관대행 "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 착수"
  • 싱가포르, 지난해 GDP 4.8% 성장…“올해는 유지 어려울 것”
  •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희망퇴직 실시…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 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사전예약 시작∙∙∙2월 7일 한국∙대만 오픈
  • 김동연, 일산대교 통행료 전면 무료화 로드맵 제시… “정부 참여까지 추진”
  • 시총 두 배 커진 코스피, ‘오천피’ 시험대…상반기 반도체·하반기 금융 '주목'
  • 단독 산은, 녹색금융 심사 강화… 중소 대출 문턱 높아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9,850,000
    • +1.26%
    • 이더리움
    • 4,487,000
    • +3.17%
    • 비트코인 캐시
    • 882,500
    • +3.1%
    • 리플
    • 2,858
    • +5.31%
    • 솔라나
    • 189,000
    • +3.79%
    • 에이다
    • 553
    • +8.01%
    • 트론
    • 415
    • +0%
    • 스텔라루멘
    • 313
    • +5.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30
    • +0.31%
    • 체인링크
    • 19,070
    • +5.42%
    • 샌드박스
    • 171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