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린디온, 알고보니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 주인!..."재산이 얼마길래"

입력 2014-01-1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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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파크가 있는 저택'

▲사진=블룸버그

팝계의 디바 셀린디온이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 주인으로 알려져 화제다.

최근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을 담은 영상이 올라와 네티즌의 부러움을 샀다.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아일랜드에 있는 이 저택은 게스트 하우스와 테니스 코트 등 5채의 하얀색 건물로 이뤄져 있다. 침실 13개는 모두 바다와 면해 있다. 가격은 7250만달러(약 760억원).

이 집을 무엇보다도 빛나게 만드는 것은 개인 워터파크다. 대중 워터파크와 달리 조용하고 고즈넉하게 슬라이딩과 수영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눈이 간다.

하지만 이보다 더 눈이 가는 것은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의 주인. 주인은 다름아닌 팝계의 디바 셀린디온이다. 셀린디온은 2010년 이 집을 구입한 후 2년에 걸쳐 워터파크를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셀린디온은 이 집을 매물로 내놓은 상태다.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 대박"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 집주인이 셀린디온이었어?"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 너무 부럽다"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 나도 셀린디온처럼 저런 집에 살 수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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