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왕기춘 포함 한국 체육계 사건사고 총정리

(사진=뉴시스)

한국 남자 유도의 간판스타 왕기춘이 병역의무 이행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다 영장처분을 받았다. 왕기춘은 훈련소에서 퇴영(비정상적인 퇴소) 조치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한국 체육계 기강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빗발치고 있다. 실제로 최근 한국 체육계에는 크고 작은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전 농구선수 정상헌은 자신의 처형과 말다툼 끝에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후 암매장했다. 이에 정상헌은 징역 25년을 선고받았다.

승부조작 가담으로 영구 제명당한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최성국(31)은 지난해 12월 27일 새벽, 서울 관악구 신림동 대로변에서 신호 위반으로 경찰 단속에 걸렸지만, 멈추지 않고 달아나다 한 골목길에서 차를 세웠다, 당시 최씨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0.086%였다.

여자역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장미란(30)은 대한역도연맹 회원 300여명과 함께 여대생 청부살해범 윤모씨(68)의 남편인 류모씨의 선처를 호소하는 탄원서에 사인해 비난이 빗발쳤고, 여자프로골퍼 이정연(34)은 음주운전 후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이처럼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자 네티즌은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정신상태가 문제다” “운동선수들의 인성에 문제가 있다” “정말 한심하다. 지금까지 응원해준 시간이 아깝다” “배신감마저 느껴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상승 종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prev
  • next
    • 비트코인
    • 10,903,000
    • -0.22%
    • 이더리움
    • 318,900
    • +0.12%
    • 리플
    • 523
    • +1.75%
    • 라이트코인
    • 165,800
    • +2.66%
    • 이오스
    • 8,165
    • +0.43%
    • 비트코인 캐시
    • 492,600
    • -0.08%
    • 스텔라루멘
    • 163
    • +0.61%
    • 트론
    • 38.5
    • +0.52%
    • 에이다
    • 125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600
    • -0.07%
    • 모네로
    • 117,400
    • +2.98%
    • 대시
    • 196,900
    • -0.3%
    • 이더리움 클래식
    • 10,170
    • +0.89%
    • 157
    • +1.94%
    • 제트캐시
    • 134,400
    • +2.28%
    • 비체인
    • 9.35
    • +0%
    • 웨이브
    • 3,188
    • -2.62%
    • 베이직어텐션토큰
    • 414
    • +0.24%
    • 비트코인 골드
    • 31,820
    • +0.37%
    • 퀀텀
    • 4,213
    • -0.07%
    • 오미세고
    • 2,492
    • +2.46%
    • 체인링크
    • 2,225
    • -2.54%
    • 질리카
    • 28.7
    • -1.03%
    • 어거
    • 28,200
    • +0.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