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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친’ 심혜진 대저택 “할리우드 스타 저택 저리 가라네”

▲(사진= SBS 방송캡처)

심혜진이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3층짜리 전원주택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는 심혜진의 집밥을 먹기위해 출연진들이 심혜진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심혜진의 집은 북한강을 바라본 대자연 속에 위치해 있다. 3000평 규모이며 현재 시가는 50억원 상당이라고 알려져 있다.

집 내부를 보면 파티장, 맥주바, 건강단련실, 별채, 야외수영장 등 갖가지 시설이 마련돼 할리우드 스타의 저택 못지 않다는 평이다.

또 야외캠핑장, 승마기계, 생맥주 기계 등 가게에서만 볼 수 있는 물건들과 6개에 달하는 냉장고를 공개해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심혜진은 “7년간 이곳에서 살았지만, 새 소리에 아침을 맞는 기분은 질리지가 않는다”라며 집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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