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비앙카, 어머니가 경찰인데 그러면 안돼” 독설

입력 2013-04-19 1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인 샘해밍턴이 대마초 흡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비앙카에게 독설을 퍼부었다.

샘패밍턴은 지난 16일 유스트림 ‘디스보이스’에서 “개인적으로 얘기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 비앙카, 제대로 걸렸다. 어머니가 경찰인데 넌 그러면 안돼”라고 말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조원석은 “외국 친구들이 더 마약에 쉽게 빠지는 것 같다”라고 하자 “나도 외국에서 살았지만 마약을 해 본 적은 없다”고 받아쳤다.

비앙카는 지난 3월 대마초 흡연 및 구매알선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실제 비앙카의 어머니는 뉴욕경찰국 소속으로 한국으로 치면 경감에 해당하는 고위직에 재직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젠슨 황 타이베이 회동 공개…“AI 메모리 성과 다지고 미래 논의” [컴퓨텍스2026]
  • 젠슨 황, SK하이닉스 부스서 “HBM 더 많이 만들어줘” [컴퓨텍스 2026]
  • 6·3 지방선거, 이것이 다르다? [이슈크래커]
  • 1년간 '1540%' 오른 이 주식…"추가 상승 가능성 여전"
  • 14석 미니총선, 초접전 승부 속 국회 지형 시험대 [6·3 선거 풍향계]
  • 삼성전자, HBM5 목업 첫 공개⋯송재혁 CTO “기술로 1등 목표”[컴퓨텍스2026]
  • 증시 활황에 금 인기 식었다…펀드 수익률 석달 새 10% '뚝'
  • “하루 임대료 2000만원인데도 꽉 찼다”⋯팝업 성지 성수동 [르포] [뜨는 거리, 꺼진 거리 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02,000
    • -5.43%
    • 이더리움
    • 2,820,000
    • -4.08%
    • 비트코인 캐시
    • 415,500
    • -2.92%
    • 리플
    • 1,808
    • -5.09%
    • 솔라나
    • 111,600
    • -6.22%
    • 에이다
    • 319
    • -6.18%
    • 트론
    • 494
    • -1.98%
    • 스텔라루멘
    • 324
    • -1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70
    • +1.64%
    • 체인링크
    • 12,600
    • -5.41%
    • 샌드박스
    • 91.95
    • -9.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