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국내 최대 배너 광고…기네스북 등록 예정

입력 2013-04-14 14: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국내에서 가장 큰 배너광고로 기네스북에 도전한다.

삼성전자는 1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 국내 최대의 배너광고를 설치했다고 14일 밝혔다.

‘1위의 바람이 불어온다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이라는 문구가 적힌 이 배너 광고판은 가로 105m, 세로 6m의 크기다.

 

한국기록원은 기록검증서비스팀을 현장에 파견해 크기를 측정하고 영상으로 촬영한 후 국내 최초 및 최대임을 확인했다. 한국기록원은 이날 경기장을 찾은 삼성전자 백남육 한국총괄장과 삼성 스마트에어컨 모델인 피겨선수 김연아에게 인증서를 전달했다.

삼성전자는 대형 현수막 광고를 기네스북에도 등록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674,000
    • -0.97%
    • 이더리움
    • 3,370,000
    • -1.09%
    • 비트코인 캐시
    • 303,000
    • +0.3%
    • 리플
    • 1,911
    • +0.42%
    • 솔라나
    • 137,300
    • -0.44%
    • 에이다
    • 279
    • -2.11%
    • 트론
    • 462
    • +0%
    • 스텔라루멘
    • 266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0.53%
    • 체인링크
    • 15,480
    • +0.52%
    • 샌드박스
    • 47.5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