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앱 다운로드 이벤트
이투데이 앱 다운로드 이벤트 당첨자

레드캡렌터카, 직장인 장기렌터카 출시 ‘영화예매권에 여행상품권까지’

최종수정 : 2013-01-30 19:50
오상민 기자 golf5@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레드캡투어 렌터카사업부가 직장인을 위한 개인 장기 렌터카 상품인 ‘직장인 장기렌터카’ 서비스를 오픈하고, 홈페이지 개설을 기념해 온라인 상담 고객 전원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평소 직장인 장기렌터카에 관심이 있는 직장인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상담도 받고, 다양한 혜택도 얻을 수 있어 좋은 기회가 된다. 특히 레드캡렌터카의 상품은 업계 최저 요금이라 눈길을 끈다.

이벤트의 내용은 먼저 홈페이지에 직장인 장기렌터카 상담을 신청한 모든 고객에게 CGV 영화예매권 2매를 증정하고, 온라인 상담 후에 계약을 체결할 경우 레드캡투어(16,100원 △100 0.63%) 여행상품권 20만원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은 3월31일까지로 최초 견적 신청 1회만 해당되며, 이벤트 방법은 레드캡렌터카 홈페이지를 방문해 직장인 장기렌터카 메뉴를 클릭해 정확한 회사 정보와 함께 회사 메일로 견적을 신청하면 된다.

직장인 장기렌터카를 계약할 경우 레드캡렌터카만의 특별한 혜택도 제공받을 수 있는데 최초 계약 시 차량용 블랙박스 또는 최신 내비게이션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유류비 10만원을 별도로 지원해 준다.

아울러 레드캡렌터카 제주지점 24시간 무료이용권과 레드캡투어 상품 할인, 엔진오일 무상교환 등 연간 20만원 가량의 정비 혜택이 있는 오토오아시스 플러스 멤버십 서비스 등을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다.

직장인 장기렌터카는 차량을 구매하는 새로운 방법 중 하나로 기존의 할부나 현금구매 대비 경제적이고, 세금 및 보험과 같은 비용을 신경 쓸 필요가 없어 요즘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현대자동차의 그랜저 HG의 경우 레드캡렌터카의 직장인 장기렌터카 이용 시에 월 71만1000원을 3년간 납부하는 것을 기준으로 현금구매 대비 약 487만원 정도를 절감할 수 있다.

또한 레드캡렌터카의 프리미엄 정비서비스를 선택할 경우 전국 어디서나 레드캡렌터카 정비전문가가 주기적인 방문 점검서비스를 해준다. 고장이나 수리가 필요한 경우 전화 한 통으로 차량 점검 및 대차서비스가 가능해 바쁜 직장인들 사이에서 그 편리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벤트 및 상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레드캡렌터카 홈페이지(www.redcaprentca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www.e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싸이월드공감
  • 마이피플
뉴스댓글 보기
전체의견-개가 있습니다. 댓글쓰기

많이본 기사

  1. 1 국정원 정치개입 의혹 문건 공개…현재 청와대서 파견근무
    국가정보원이 국내 정치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담긴 문건이 추가 공개됐다. 민주당 진선미 의원은 19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정원이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좌파의 등록금 주장 허구성 전파로 파상공세 차단’이라는 제목의 내부문건을 공개했다. 이 문건에는 “야당과 좌파 진영에서는 당정이 협의해 등록금 부담 완화 대책을 마련키로 했음에도 ‘등록금 인상=정부 책임’ 구도 부각에 혈안”이라고 적혀 있다. 문건은 또 “야당은 부자감세를 철회하면 반값등록금이 실현될 수 있다는 주장을 되풀이하며 학생과 학부모, 서민층을 자극하고
  2. 2 최경환 “통상임금에 상여금 일괄 포함하면 혼란”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는 19일 노사 쟁점으로 떠오른 통상임금 문제에 대해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일괄적으로 포함하면 엄청난 혼란이 초래된다”며 부정적 입장을 밝혔다. 최 원내대표는 이날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일단 노사정 협의체를 통해 내용을 정리하는 게 맞다”며 “야당은 삼라만상을 전부 경제민주화로 몰고 가려 한다”고 비판했다. 최 원내대표는 “지금은 통상임금을 ‘통상적으로 받는 임금’이라고 해 놓고 있는데 회사 보수 규정 등에 따라 엄청나게 다양하다”면서 “(최근 논란은) 명확한 기준이 없어서 생긴 문제로 시행령에 넣으
  3. 3 통일부 “북한 주장 허위…남남갈등 조장 말라”

  4. 4 SK브로드밴드, ‘동반성장 제안 페스티벌’ 개최

  5. 5 청와대 “북한 이틀연속 미사일 발사에 추가도발 촉각”

  6. 6 [포토]"소년의 죽음, 연출 아니다"

  7. 7 하시모토, 위안부 억울함 호소…"2차 세계대전과 같은 방식"

  8. 8 대형건설사도 ‘휘청’… 건설업 한계 다다랐나

  9. 9 ‘한강의 기적’이끈 남덕우 전 총리 별세…각계 애도물결

  10. 10 남북, 개성공단 물자반출 놓고 날 선 ‘진실공방’

포토뉴스
FACEBOOK

Magazine focus

e-start

스타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