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수타 짜장면의 달인, 전남 순천서 40년 전통 지켜온 특별한 맛의 비법은?

입력 2020-01-13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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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 (게티이미지)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 (게티이미지)

'생활의 달인' 수타 짜장면의 달인이 전남 순천의 작은 중식당을 운영하며 40년 전통을 자랑하는 특별한 맛의 비법을 공개한다.

13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손으로 직접 반죽을 뽑는 수타 짜장면의 달인 임민호(63·경력 48년) 씨를 만난다.

'생활의 달인' 수타 짜장면의 달인은 배고팠던 시절 먹고 살기 위해 16세부터 중식을 배워 이제 환갑이 넘는 지금까지 수타 짜장면의 달인으로 동네에서 소문난 중식당을 이끌고 있다.

'생활의 달인' 수타 짜장면의 달인이 운영하는 작은 중식당은 주문이 들어오는 즉시 바로 수타로 면을 뽑아 손님에게 내오는 방식을 40여 년이 넘게 지켜오고 있다.

여기에 각종 채소와 고기를 아낌없이 넣어 춘장과 함께 볶아낸 짜장 소스가 더해지면 깊은 맛을 자랑하는 '생활의 달인' 수타 짜장면의 달인만의 수타 짜장면이 완성된다.

오랜 세월 한결같은 원칙으로 수타 짜장면의 맛을 지키는 수타 짜장면의 달인의 특별한 맛 이야기는 13일 밤 8시 55분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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