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보, 이륜차 교통안전환경 조성 위한 ‘라이프캡 캠페인’

입력 2019-09-03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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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손해보험)
(사진제공=K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은 3일 오후 서울 중구에 위치한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서울지방경찰청과 함께 이륜차 교통안전사업인 ‘제 1회 이륜차 안전운행 한마음대회’를 개최하고 ‘라이프캡(Life Cap)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KB손해보험 양종희 사장과 이용표 서울지방경찰청장을 비롯한 도로교통공단, 교통안전공단, 안전보건공단, 배달업체 대표 및 이륜차 라이더 등 15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이륜차 라이더 및 소상공인들에게 ‘라이프캡’이라 불리는 안전헬멧과 안전스티커를 전달하는 행사도 함께 열렸다.​​

‘라이프캡 캠페인’은 생명을 지키는 안전헬멧 750여 개를 이륜차 라이더 및 소상공인들에게 전달하고 안전운전을 염원하는 문구와 함께 빛을 반사해주는 안전스티커를 부착해준다. 이륜차 사망사고를 감소시키고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KB손해보험의 신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KB손해보험 양종희 사장은 “안전한 이륜차 교통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보험 서비스라는 본업 이외에도 사회적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공익적인 캠페인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진행된 ‘이륜차 안전운행 한마음대회’에서는 안전헬멧 전달식 이외에도 이륜차 교통안전교육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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