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환의 '후덕함'이 사라졌다…그가 '목숨' 걸고 체중 줄인 배경은?

입력 2019-08-2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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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환, 확 달라진 모습

유재환을 움직이게 만든 이유는?

(사진=유재환 SNS 캡처)
(사진=유재환 SNS 캡처)

유재환이 슬림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최근 가수 겸 작곡가로 활동하고 있는 유재환의 달라진 모습이 공개됐다. 유재환은 이전의 그를 알던 이들도 못 알아볼 정도로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유재환의 얼굴을 본 대중의 입에서는 미남·미녀 배우들에게 자주 사용되던 '패완얼(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왔다.

앞서 유재환은 과체중으로 인해 각종 질병을 앓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열 손가락이 모자를 정도의 질병 때문에 체중을 줄이지 않는다면 심각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는 의사의 진단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정말 '목숨'을 걸고 체중 줄이기에 나선 이유다.

현재 유재환은 무려 30kg가 넘는 체중을 줄인 상태다. 통통한 몸매와 얼굴로 많은 팬들에게 귀여움을 어필했던 그에게 이제 날렵한 몸매로 멋짐을 어필할 차례가 찾아온 셈이다.

한편 유재환은 현재 곡 작업 중이며 곧 가수로서 대중을 찾아올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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