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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인 루니, 잉글랜드 무대 복귀…내년 1월 더비 카운티 플레잉코치로 합류

(출처=더비 카운티 홈페이지)
(출처=더비 카운티 홈페이지)

웨인 루니(34)가 내년 1월 잉글랜드 무대로 복귀한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리그) 더비 카운티는 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 역대 최다득점자인 웨인 루니가 내년 1월부터 팀에 합류한다는 것을 전하게 돼 기쁘다"라고 밝혔다.

더비 카운티는 "루니는 2021년 여름까지 18개월 계약을 했고, 기간 연장 옵션을 추가했다"며 "루니의 지도자 경력 준비를 위해서 플레잉코치로 계약했다"고 전했다.

에버튼에서 유소년 생활을 했던 루니는 2002년 에버튼을 통해 프로에 데뷔했고, 2004년 8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에 입단하면서 최고의 스타로 거듭났다.

루니는 맨유에서 13시즌을 뛰면서 정규리그에서만 393경기에 나서 183골을 기록했다. 맨유 통산으로는 559경기에서 253골을 터뜨렸다.

이후 루니는 2017년 7월 에버튼으로 잠시 돌아왔으나, 2018년 7월 미국프로축구(MLS) DC 유나이티드로 이적해 최근까지 41경기에서 23골을 몰아쳤다.

루니는 A매치에서도 120경기에 출전해 53골을 기록하며 잉글랜드 대표팀 역대 최다골 기록을 보유 중이다. 현재 잉글랜드 대표팀 현역 선수로 가장 많은 골을 기록 중인 선수는 해리 케인(22골)이다.

한편, 이번에 루니가 이적하는 더비 카운티는 1884년에 창단해 13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팀이다. 2007~2008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최하위를 기록하며 강등된 뒤 지금까지 줄곧 챔피언십에 머물러 있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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