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헨리, '여사친' 캐서린 프레스콧와 서울 근교 여행…그는 누구?

입력 2019-07-25 14: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헨리가 할리우드 배우 캐서린 프레스콧과 서울 근교 여행에 나선다.

2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가 '여사친' 캐서린 프레스콧과 함께 설렘 가득한 서울 근교 나들이를 간다.

본격적으로 여행에 나서기 전, 두 사람은 열차표 구입을 시도한다. 헨리는 대중교통 이용에 앞서 티켓 머신 앞에서 쩔쩔매며 당황했고, 이에 캐서린 프레스콧은 한국인의 필수템을 비장하게 꺼내 놀라움을 자아낸다.

두 사람은 이날 출사 여행을 즐기며 서로의 모습을 찍어 예술혼을 불태운다. 헨리의 사진 스승인 캐서린은 헨리가 애정 가득 담아 자신을 찍은 사진을 보고 기절초풍 리액션을 선보여 빵 터지는 재미를 예고한다.

뿐만 아니라 헨리는 한국에 혼자 왔다는 캐서린에게 은근슬쩍 마음을 떠보는 질문을 한다. 이에 캐서린은 "너 보러 왔다"라는 대답을 해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1991년생인 캐서린 프레스콧은 영구 출신으로, 드라마 'skins' 시리즈, '레인 시즌1', '파인딩 카터 시즌', 영화 '더 하이브', '펀 맘 디너', '듀드', '폴라로이드', '안녕 베일리' 등에 출연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NH농협금융, 상반기 순익 1조7791억원⋯역대 최대 실적
  • 복날 날짜는 왜 정했을까? [이슈크래커]
  • 주말에 더 붐비는 지하철역…홍대·고터 아닌 '동묘앞' [데이터클립]
  • 주식 5000만원 있어도 못 산다…레버리지 ETF, 31일부터 현금만 인정(종합)
  • 코스피ㆍ코스닥 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삼전·닉스 7%대 급락
  • 이곳 저곳 누비는 로봇...물류센터는 배터리 ‘火들짝’[스마트 물류의 그늘]
  • 美, 60개 국가·지역에 강제노동 관세 부과…한국 12.5% [상보]
  • 알파벳이 되살린 AI 투자론…삼전·하이닉스 ‘피크아웃 공포’ 걷힐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7.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058,000
    • +0.07%
    • 이더리움
    • 2,736,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306,400
    • -0.1%
    • 리플
    • 1,604
    • +0.44%
    • 솔라나
    • 108,700
    • +0.83%
    • 에이다
    • 240
    • +0%
    • 트론
    • 485
    • +0%
    • 스텔라루멘
    • 261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70
    • +0.05%
    • 체인링크
    • 12,240
    • +0.33%
    • 샌드박스
    • 66.09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