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역사는 대만에서 이뤄졌나"…'몰카'설 시점→승리·현지모델 만남 맞물려

(출처=인스타그램 캡처)
(출처=인스타그램 캡처)

빅뱅 멤버 승리가 지난 2016년 초 있었다는 이른바 '몰카' 의혹으로 도마에 올랐다. 이 가운데 해당 의혹의 배경이 된 시점이 한창 승리의 대만 여행이 이어지던 시점으로 파악됐다.

11일 SBS funE 보도에 따르면 승리가 지인들과 함께 한 카톡(카카오톡) 채팅방에서 이른바 '몰카'를 공유받은 정황이 포착됐다. 2016년 1월 9일로 확인된 당시 채팅방에서는 승리 동업자 김모 씨가 남녀 간 성관계 영상 및 사진을 게재해 논란을 낳았다. 승리는 해당 카톡 몰카를 확인하고도 별다른 제재나 불만을 토로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관련해 승리는 지난 2015년 9월과 12월 등 수 차례에 걸쳐 대만에서 휴가를 보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특히 12월에는 가수 정준영과 함께 대만 모델들을 만난 일이 카메라에 포착된 바 있다. 이후 그해 3월 1일 대만 이티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승리는 대만 클럽에서 현지 걸그룹 멤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 것으로도 알려졌다. 승리 카톡 몰카 공유 논란이 대만 클럽 방문과 관련된 것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지는 이유다.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상승 종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prev
  • next
    • 비트코인
    • 12,069,000
    • -0.01%
    • 이더리움
    • 250,500
    • -0.2%
    • 리플
    • 370
    • +7.87%
    • 라이트코인
    • 92,600
    • +3.7%
    • 이오스
    • 4,853
    • -1.46%
    • 비트코인 캐시
    • 386,000
    • +1.18%
    • 스텔라루멘
    • 102
    • +10.27%
    • 트론
    • 21.4
    • +8.63%
    • 에이다
    • 74.2
    • +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44,500
    • -0.41%
    • 모네로
    • 88,250
    • +6.97%
    • 대시
    • 113,100
    • +0.18%
    • 이더리움 클래식
    • 7,555
    • +0.53%
    • 86
    • +1.06%
    • 제트캐시
    • 65,050
    • +3.01%
    • 비체인
    • 5.73
    • +0.17%
    • 웨이브
    • 2,027
    • -1.07%
    • 베이직어텐션토큰
    • 229
    • +4.57%
    • 비트코인 골드
    • 13,770
    • +2.46%
    • 퀀텀
    • 2,827
    • +2.8%
    • 오미세고
    • 1,391
    • +5.06%
    • 체인링크
    • 2,154
    • +11.95%
    • 질리카
    • 12.4
    • +1.64%
    • 어거
    • 12,920
    • +0.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