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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 지원한 의료용 단백질 기술, 이달의 신기술 선정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지원한 ‘조직질환 환자의 신속한 치유를 돕는 의료용 단백질 개발’이 이달의 산업기술상 2월 신기술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의료용 단백질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고가의 장비와 시설로 인해 때문에 초기 많은 자본이 필요한데, 셀루메드는 KEIT의 지원을 통해 초기 비용을 충당한 뒤 골이식재 및 족부궤양 치료제의 원료로 사용되는 단백질을 개발했다.

셀루메드 관계자는 “이번에 개발한 단백질을 활용해 골이식재 사업을 하면 올해 100억 원 이상의 매출이 기대된다”며 “관련 소재를 활용한 화장품 역시 매출 실적이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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