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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안나, 빼도 박도 못하게? 결혼식 뒷 이야기

(사진제공=허안나 인스타그램)
(사진제공=허안나 인스타그램)

허안나의 빼도 박도 못할, 결혼식 뒷 이야기가 눈길을 끈다.

허안나는 12일 수년간 교제한 연인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앞서 허안나는 이날을 위해 예식장을 1년 전부터 예약하는 치밀함 보였다. 지난해 11월 일간스포츠와 인터뷰에서 허안나가 직접 밝힌 내용이다. 무려 1년 전에 결혼식 장소를 확정한 것은 분명 이례적이다. 결혼 약속을 섣불리 무를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만큼 서로에 대한 애정과 쌓아놓은 관계가 무너지지 않으리라는 확신이 있어야 가능한 일인 것.

당시 허안나와 함께 인터뷰를 가진 홍현희도 "그 사이에 무슨 일이 생길 줄 아냐"며 의아한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이를 들은 허안나는 "그런 말은 필요 없다. 아무 일도 없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었다"고 당시의 연인, 현재의 남편을 향한 굳건한 신뢰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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