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카드 한눈에' 파인, 13일(오늘)부터 통합조회서비스 시작…확인 가능한 카드사는?

입력 2018-12-13 1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파인 홈페이지 캡처)
(출처=파인 홈페이지 캡처)

15개 카드회사 카드 정보를 한꺼번에 제공하는 '내 카드 한눈에' 서비스가 시작됐다.

13일(오늘)부터 금감원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fine.fss.or.kr)의 '내 계좌 한눈에' 코너에서 금융소비자가 보유한 신용카드 정보를 통합 조회할 수 있게 된다.

'내 카드 한눈에' 서비스는 '파인' 또는 '어카운트인포'에 접속해 본인 인증(공인인증서+휴대폰 인증)을 거치면 이용 가능하다.

내년 2월부터는 모바일 앱 서비스도 실시할 계획이다.

금감원은 ▲비씨(BC) ▲케이비(KB)국민 ▲롯데 ▲삼성 ▲신한 ▲우리 ▲하나 ▲현대 등 8개 전업카드사, ▲아이비케이(IBK)기업 ▲엔에이치(NH)농협 ▲씨티 ▲에스씨(SC)제일 ▲대구 ▲부산 ▲경남은행 등 7개 겸영카드사 등 모두 15개 카드사의 정보를 제공한다.

다만 인터넷전문은행(케이뱅크·카카오뱅크)과 제주·전북·산업은행은 체크카드 위주로 발급해 서비스 제공 대상에서 제외됐다.

신용카드 보유 개수는 물론 결제예정금액, 사용금액, 포인트 내역 등 '내 카드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한편 '내 계좌 한눈에'는 본인의 은행·저축은행·서민금융(상호금융·새마을금고·우체국) 계좌 및 보험가입·대출내역을 일괄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다.

금감원은 내년 3분기 중으로 내 계좌 한눈에 서비스에 증권사도 참여시킬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정원오-오세훈 격차 1%p 안팎까지 축소…새벽까지 초박빙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 "대구경제 다시 뛰게 만들겠다"…김부겸 "개인의 패배일 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부산 다시 뛰게 만들겠다…민주당 동지들 낙선, 모두 제 탓"
  • 추미애, 경기지사 당선 확실…‘첫 여성 광역단체장’ 탄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60,000
    • -2.8%
    • 이더리움
    • 2,657,000
    • -5.38%
    • 비트코인 캐시
    • 360,100
    • -13.58%
    • 리플
    • 1,776
    • -1.28%
    • 솔라나
    • 106,300
    • -4.41%
    • 에이다
    • 301
    • -5.64%
    • 트론
    • 495
    • +0.2%
    • 스텔라루멘
    • 312
    • -5.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10
    • -3.74%
    • 체인링크
    • 12,160
    • -3.34%
    • 샌드박스
    • 90.34
    • -1.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