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95.36p, 상승(▲12.3p, +1.80%)마감. 외국인 +1258억, 기관 +434억, 개인 -1671억

입력 2018-11-26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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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26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3포인트(+1.80%) 상승한 695.36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1258억 원을, 기관은 434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1671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교육서비스(+2.57%)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오락·문화(+2.10%) 사업서비스(+1.61%)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부동산(-1.10%)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그 밖에도 농림업(+1.27%) 제조(+1.08%) 건설(+0.89%)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운송(-0.14%)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원자력발전(+6.04%), 바이오시밀러(+4.20%), 엔터테인먼트(+3.38%), 풍력에너지(+3.35%), 탄소 배출권(+3.34%)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통신(-0.44%)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8개 종목이 상승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가 6.59% 오른 8만4100원에 마감했으며, 펄어비스(+5.83%), 스튜디오드래곤(+5.79%)이 상승한 반면 에스에프에이(-0.52%), SK머티리얼즈(-0.25%)는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우리기술(+21.78%), 상신전자(+19.01%), THE MIDONG(+18.88%)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바른테크놀로지(-21.88%), 바른전자(-17.62%), 에이치엘비파워(-17.02%) 등은 하락했다. 유신(+29.93%), 넥스트칩(+29.87%)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824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342개다. 10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29원(-0.32%)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997원(-0.67%), 중국 위안화는 163원(-0.28%)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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