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93.67p, 상승(▲11.3p, +1.66%)마감. 개인 +875억, 외국인 +227억, 기관 -1105억

입력 2018-11-08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유지한 채 정규장을 마쳤다.

8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3포인트(+1.66%) 상승한 693.67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기관은 홀로 매도했다.

개인은 875억 원을, 외국인은 227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기관은 1105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부동산(+5.06%)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농림업(+3.50%) 오락·문화(+3.22%)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건설(+2.99%) 교육서비스(+2.94%) IT H/W(+2.46%)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PCB생산(+7.06%), 금(+4.59%), 탄소 배출권(+3.59%), 엔터테인먼트(+3.09%), 2차전지(+2.77%)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통신(-0.25%), 자전거(-0.18%)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스튜디오드래곤이 6.67% 오른 10만4000원을 기록했으며, 메디톡스(+6.54%), 포스코켐텍(+5.93%)이 상승한 반면 더블유게임즈(-3.72%), GS홈쇼핑(-2.74%), SK머티리얼즈(-1.64%)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넥스트칩(+18.46%), 초록뱀(+17.44%), 미동앤씨네마(+16.25%)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레고켐바이오(-8.73%), 소프트센우(-7.75%), 이테크건설(-7.08%) 등은 하락했다. 핸디소프트(+29.99%), 큐에스아이(+29.98%)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1020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181개다. 5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17원(-0.33%)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83원(-0.70%), 중국 위안화는 161원(-0.40%)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올해 대형 로봇주 평균 155% 급등…'젠슨 황 효과'에 하반기 기대감 커진다
  • 뉴욕증시, 또 최고치⋯AI 낙관론이 중동 불안 눌러 [종합]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역대 최다 8파전' 서울교육감 선거 오늘 투표…현직 프리미엄 vs 보수 분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트럼프 “美·이란 협상 중단 소식은 가짜뉴스…오늘도 대화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83,000
    • -3.98%
    • 이더리움
    • 2,763,000
    • -5.31%
    • 비트코인 캐시
    • 390,300
    • -7.53%
    • 리플
    • 1,820
    • -2.2%
    • 솔라나
    • 110,400
    • -5.96%
    • 에이다
    • 318
    • -3.64%
    • 트론
    • 493
    • -1.6%
    • 스텔라루멘
    • 332
    • -1.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20
    • -0.61%
    • 체인링크
    • 12,540
    • -4.2%
    • 샌드박스
    • 92.54
    • -6.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