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거침없는 19금 발언 “어린 남편 힘 빼놔야 잘 수 있다”

▲함소원-진화 부부(출처=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처)
▲함소원-진화 부부(출처=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처)

함소원이 어린 남편의 체력에 혀를 내둘렀다.

6일 첫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1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부부가 된 함소원‧진화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진화는 아내 함소원을 위해 돼지고기 야채 볶음과 붕어 튀김, 게이름뱅이 밥 등 중국 가정식 한상 요리를 준비했다.

음식을 먹던 함소원은 “고기는 내가 다 먹을 테니 여보는 채소를 먹어라”라고 말했고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혹시 힘 좋아질까 봐 그런 거냐”라고 놀라워했다.

이에 함소원은 “남편이 어리니까 힘을 좀 빼놔야 밤에 잠을 잘 수가 있다. 안 그러면 계속 귀찮게 한다”라며 “될 수 있으면 체력을 방전 시키려고 한다”라고 19금 발언을 이어가 웃음을 안겼다.

특히 함소원은 남자의 힘을 빼놓는다는 고사리 반찬을 남편 진화에게 먹이기까지 했고 출연진들은 “대체 어느 정도길래 그러냐”라고 말해 부부를 당황케 했다.

한은수 객원기자 online@etoday.co.kr
<저작권자 ⓒ 이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상승 종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prev
  • next
    • 비트코인
    • 9,454,000
    • +6.81%
    • 이더리움
    • 302,700
    • +5.95%
    • 리플
    • 480
    • +6.66%
    • 라이트코인
    • 110,800
    • +5.02%
    • 이오스
    • 7,470
    • +4.4%
    • 비트코인 캐시
    • 486,700
    • +12.74%
    • 스텔라루멘
    • 176
    • +0.57%
    • 트론
    • 32.1
    • +2.55%
    • 에이다
    • 105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73,950
    • +4.15%
    • 모네로
    • 99,600
    • +3.42%
    • 대시
    • 181,200
    • +10.08%
    • 이더리움 클래식
    • 9,100
    • +4.47%
    • 106
    • +3.92%
    • 제트캐시
    • 90,350
    • +4.69%
    • 비체인
    • 9.34
    • +5.18%
    • 웨이브
    • 3,100
    • +2.24%
    • 베이직어텐션토큰
    • 461
    • -1.49%
    • 비트코인 골드
    • 24,830
    • +3.54%
    • 퀀텀
    • 3,656
    • +6.68%
    • 오미세고
    • 2,372
    • +3.4%
    • 체인링크
    • 1,293
    • -0.53%
    • 질리카
    • 22
    • +2.32%
    • 어거
    • 28,340
    • +4.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