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명욱, 심장마비로 별세…등산 중 심장마비 ‘향년 46세’

입력 2018-02-22 1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차명욱SNS)
(출처=차명욱SNS)

배우 차명욱이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21일 차명욱은 등산 도중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46세. 최근까지도 연극 무대에 오르며 관객들과 만나왔기에 갑작스러운 소식은 큰 안타까움을 안겼다.

명지대학교 연극학과를 졸업한 차명욱은 1997년 연극 ‘욕망의 높새바람’을 시작으로 많은 연극무대에서 활약했다. 또한 유명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비롯해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과 만났다.

또한 지난달 개봉한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에서 체육관 관장으로 출연해 활약했고 tvN 드라마 ‘써클’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생활을 이어왔다.

한편 고인의 빈소는 울대병원 장례식장 14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3일 12시 30분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젠슨 황, 검은 가죽재킷 벗고 디올 입었다…공항패션 화제
  • 야구 아시안게임 차출, 우리 팀은 괜찮을까? [해시태그]
  • 코스피 5% 하락한 8160선 마감⋯‘삼전닉스’ 쇼크ㆍ환율 1550원 육박
  • "차라리 분상제 노린다"⋯공사비 급등에 청약 수요 70% 쏠림
  • 이 대통령, 9~18일 유럽 순방…2년 연속 'G7 정상회의' 참석 [종합]
  • 시진핑, 7년 만에 北 국빈 방문⋯북·중 밀착 재시동 [종합]
  • ‘투표용지 부족’ 잠실7동 투표함 반출…35시간 만에 개표 재개
  • "현충일 사이렌·비행기 소리에 놀라지 마세요"
  • 오늘의 상승종목

  • 06.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99,000
    • -0.5%
    • 이더리움
    • 2,503,000
    • -5.26%
    • 비트코인 캐시
    • 336,600
    • -7.63%
    • 리플
    • 1,694
    • -2.36%
    • 솔라나
    • 98,800
    • -3.98%
    • 에이다
    • 241
    • -16.61%
    • 트론
    • 489
    • -0.61%
    • 스텔라루멘
    • 285
    • -8.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50
    • -3.7%
    • 체인링크
    • 11,350
    • -5.42%
    • 샌드박스
    • 81.58
    • -5.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