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준‧박예슬, 1년 전 결별…“바쁜 스케줄로 자연스럽게 이별”

입력 2017-09-27 17: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용준(왼), 박예슬(출처=CJ E&M, 달콤이앤엠)
▲김용준(왼), 박예슬(출처=CJ E&M, 달콤이앤엠)

가수 김용준과 배우 박예슬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27일 김용준과 박예슬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자 김용준의 소속사 CJ E&M 측은 “두 사람의 결별이 맞다”라고 인정하며 “이미 1년 전 연인 관계를 정리한 것으로 안다”라고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결별 이유에 대해 “사생활이라 자세히 알리기 어렵지만 바쁜 스케줄로 인해 관계가 소원해졌고 자연스럽게 결별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며 “이제 서로를 응원하며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했다”라고 설명했다.

박예슬의 소속사 달콤이앤엠 측 역시 “1년 전 자연스럽게 헤어진 것으로 안다”라고 두 사람의 결별을 인정했다.

한편 김용준과 박예슬은 지난 2015년 12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후 약 1년 9개월 만에 결별했으며 1년 뒤인 이날 결별 소식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우리 지역에 태어나주신(?) 리센느 수준 [해시태그]
  • 靑 “대미투자 1호 후보군, 美와 긴밀 협의 중…투자처·시점은 미정”
  • 단독 불닭도 ‘미국 맞춤형’…삼양식품, ‘트러플 불닭’ 현지서 선출시
  • 가계대출 증가세 석 달째 둔화…주담대는 다시 확대
  • 호재인 줄 알았더니…글로벌 비만약 파트너에 울고 웃는 K바이오
  • 뉴욕증시, 중동 긴장 고조에 하락⋯유가, 6거래일째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US오픈 남자 단식 8강 대진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77,000
    • -0.47%
    • 이더리움
    • 3,335,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337,800
    • -3.24%
    • 리플
    • 1,889
    • -1.97%
    • 솔라나
    • 137,600
    • -1.71%
    • 에이다
    • 285
    • -4.36%
    • 트론
    • 461
    • +0.44%
    • 스텔라루멘
    • 246
    • -3.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90
    • -4.37%
    • 체인링크
    • 15,880
    • -6.48%
    • 샌드박스
    • 49.6
    • -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