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 '2017 한국국제건설기계전' 참가 … 신제품 등 22개 제품 전시

입력 2017-05-24 10: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인프라코어는 오는 2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2017 한국국제건설기계전'에 참가해 건설기계 신제품과 엔진 등 모두 22개 제품을 전시한다.(사진제공=두산인프라코어)(두산인프라코어)
▲두산인프라코어는 오는 2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2017 한국국제건설기계전'에 참가해 건설기계 신제품과 엔진 등 모두 22개 제품을 전시한다.(사진제공=두산인프라코어)(두산인프라코어)
▲두산인프라코어는 오는 2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2017 한국국제건설기계전'에 참가해 건설기계 신제품과 엔진 등 모두 22개 제품을 전시한다.(사진제공=두산인프라코어)(두산인프라코어)
▲두산인프라코어는 오는 2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2017 한국국제건설기계전'에 참가해 건설기계 신제품과 엔진 등 모두 22개 제품을 전시한다.(사진제공=두산인프라코어)(두산인프라코어)
두산인프라코어는 오는 2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2017 한국국제건설기계전'에 참가해 건설기계 신제품과 엔진 등 모두 22개 제품을 전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이번 전시회에서 1600㎡ 규모의 전시 부스를 마련해 건설기계 14대와 산업용 엔진, 밥캣 제품 등 총 22개 제품을 전시한다. 특히 올해 하반기 출시하는 미니굴삭기와 3단 붐(굴삭기 팔 부분) 굴삭기를 처음 공개하고 사전계약 신청도 받는다.

정보통신기술(ICT)을 건설기계에 접목한 두산커넥트(DoosanCONNECT™) 솔루션도 현장에서 시연한다는 계획이다. 두산커넥트는 장비 위치와 가동 상황, 엔진과 유압계통 등 주요 시스템의 상태를 수집, 가공해 효율적인 장비 관리가 가능한 시스템이다. 원격으로 장비를 진단하고 보수할 수 있는고객 서비스 프로그램인 ‘두산케어(DoosanCARE)’도 소개한다.

이와 더불어 휠로더의 작업 중량을 자동으로 측정해 작업자에게 알려주는 웨잉(Weighing) 시스템, 굴삭기 작업 현장을 360도 화면으로 보여주는 어라운드뷰(AVM) 시스템, 후방경보시스템 등

건설기계에 적용되는 안전 관련 기술도 소개한다.

아울러 VR(가상현실) 체험관을 마련해 전시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굴삭기와 휠로더의 작업현장 및 제조현장을 영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2017 한국국제건설기계전'에는 19개국 205개사가 참가해 3천여 점의 제품을 선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태원-젠슨 황 타이베이 회동 공개…“AI 메모리 성과 다지고 미래 논의” [컴퓨텍스2026]
  • 젠슨 황, SK하이닉스 부스서 “HBM 더 많이 만들어줘” [컴퓨텍스 2026]
  • 6·3 지방선거, 이것이 다르다? [이슈크래커]
  • 1년간 '1540%' 오른 이 주식…"추가 상승 가능성 여전"
  • 14석 미니총선, 초접전 승부 속 국회 지형 시험대 [6·3 선거 풍향계]
  • 삼성전자, HBM5 목업 첫 공개⋯송재혁 CTO “기술로 1등 목표”[컴퓨텍스2026]
  • 증시 활황에 금 인기 식었다…펀드 수익률 석달 새 10% '뚝'
  • “하루 임대료 2000만원인데도 꽉 찼다”⋯팝업 성지 성수동 [르포] [뜨는 거리, 꺼진 거리 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30,000
    • -4.73%
    • 이더리움
    • 2,814,000
    • -4.42%
    • 비트코인 캐시
    • 417,100
    • -3%
    • 리플
    • 1,809
    • -4.89%
    • 솔라나
    • 111,600
    • -5.98%
    • 에이다
    • 320
    • -5.33%
    • 트론
    • 495
    • -1.79%
    • 스텔라루멘
    • 329
    • -9.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60
    • +2.22%
    • 체인링크
    • 12,610
    • -4.97%
    • 샌드박스
    • 92.33
    • -8.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