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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 원장, 한양의대 특별연수강좌서 하이푸 치료 효과 발표

[이투데이 이슬기 기자]

이지스로앤산부인과의원은 이재성 대표원장이 한양대학교 한양종합기술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제23차 개원의를 위한 한양의대 산부인과학교실 특별연수강좌’에 초청돼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하이푸 치료의 효과와 제한점’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초청 발표에서 이 원장은 참가자들과 다양한 환자의 증례와 치료방법에 대한 자유토론를 이어갔다.

자궁 근육에 생기는 양성종양인 자궁근종은 생리과다, 출혈, 복통, 빈뇨 등의 증상뿐만 아니라 골반통증, 아랫배가 나오는 현상, 우울증과 함께 피로나 짜증을 느끼기 쉬우며 가임기 여성의 40~50%가 앓고 있을 정도로 매우 흔한 부인과 질환이다. 자궁선근증은 자궁내막이 자궁근육층을 파고들어 발생하게 되는데, 심한 생리통과 생리과다 등이 주요 증상이다.

최근 환자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미세침습•비침습적인 다양한 자궁질환 치료방법들 중에서 하이푸가 비수술적 치료방법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하이푸는 인체 무해한 초음파를 근종에 초점을 맞추고, 이 때 발생하는 고온의 열로 근종을 괴사시키는 치료방법으로 회복기간이 짧아 일상생활로의 복귀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이재성 원장은 “하이푸 치료 후 종양의 경계까지 깨끗이 치료되었는지는 증상 호전과 병변 등의 부피 감소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환자와 함께 치료 전후 MRI검사영상을 비교 및 확인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재성 원장은 산부인과 하이푸 전문의로 지난 2012년 대한산부인과학회 학술대회 초청강연 및 FIGO국제산부인과연맹, 아시아오세아니아산부인과학회 등 국제산부인과학회에서의 자궁근종 및 자궁선근증 하이푸 치료 효과 발표 및 국제 학술지 논문 등재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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