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훈남 남동생, ‘패피’된 근황…소신 있는 편집숍 사장님 ‘눈길’

입력 2017-03-21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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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남동생 이조셉(사진제공=GQ)
▲에이미 남동생 이조셉(사진제공=GQ)

에이미가 남동생 결혼식 참석 차 '한시적 입국' 예정인 가운데, 예비신랑인 에이미의 남동생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에이미의 남동생 이조셉은 지난 17일 패션지 GQ에 '브랜드를 만드는 10명의 남자'에 소개됐다. 신사동에서 편집숍을 운영하고 있다는 그는 남다른 자부심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많은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증명하듯 이조셉의 SNS에는 패션과 관련된 다양한 사진들이 게재돼 있었다. 모친인 송미령 씨와 다정한 사진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송 씨는 유아 영어교육으로 이름난 '밤비니' 공동대표 출신으로, 그룹 에이트의 송병준 이사 친누나이기도 하다.

한편 에이미는 지난 2015년 12월 말 강제 추방 이후, 1년 3개월 만에 처음으로 한국 땅을 밟을 예정이다. 에이미는 2012년 프로포폴 투약 사실이 적발돼 징역형을 선고받았으며, 이후 2014년 9월에는 또다시 졸피뎀 투약 혐의로 벌금 500만 원 처분을 받았다. 이에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는 에이미에 출국명령 처분을 내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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