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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크림’ 플렉스파워, 해외 워크샵서 전직원 스쿠버다이버 자격증 획득

[이투데이 안성찬 골프대 기자]

박찬호 크립으로 잘 알려진 플렉스파워(대표이사 박인철) 전임직원이 필리핀 세부에서 4일부터 8일까지 4박5일간 해외 워크샵을 가졌다.

올해로 3회째 맞는 이번 워크샵은 기업경영철학으로 ‘행복’에 기반을 두고 마련됐다. 직원들이 행복하게 일을 했으면 좋겠다는 박 대표의 생각에 매년 해외 워크샵을 가자고 약속하고 3년째 진행하고 있는 것.

2014년 1회 7명으로 시작한 워크숍은 2015년 2회 12명, 2016년 3회 21명으로 늘어날 정도로 회사가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또한 2회에 이어 3회에서도 전직원 스킨스쿠버다이빙에 도전해 모두 스쿠버 다이버 자격증을 취득했다.

플렉스파워 김동욱 총괄 본부장은 “올해도 전직원이 하나가 되어 단 한명의 열외없이 모두 해내 기쁘다”며 “이런 열정을 가진다면 플렉스파워는 2017년에도 무서운 성장을 해낼 것”이라고 말했다.

골퍼들을 비롯해 운동선수 및 일반인들도 즐겨 사용하는 플렉스파워는 바르는 근육이완제로 식이유황과 글루코사민이 주성분인 리커버리크림이다. 리커버리크림은 운동 전후, 취침전, 샤워 후 얼굴을 제외한 몸전체에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바른 후에는 체온이 상승해 마사지 및 찜질 효과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골프숍뿐 아니라 약국, 병원,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도 이벤트 및 판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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